한 표 안에서 행끼리 이어야 할 때, 같은 표에 서로 다른 별칭을 붙여 두 표처럼 조인한다.
왜 그런지까지
사원과 그 사원의 관리자가 같은 emp 표에 들어 있는 것이 전형적인 경우다. e.mgr 와 m.empno 를 견주면 사원 옆에 관리자 이름을 붙일 수 있다.
별칭을 반드시 서로 다르게 주어야 하며, 별칭 없이 쓰면 어느 쪽 열인지 알 수 없어 오류가 난다. 관리자가 없는 사람(mgr 가 NULL)까지 보이려면 INNER 가 아니라 OUTER 조인이어야 한다는 점이 함정이다.
사원 옆에 관리자 이름을 붙인다. INNER 로 바꾸면 대표 한 명이 사라지는 것도 확인해 보자.
셀프 조인에서 INNER 와 OUTER
INNER 로 하면 상위가 없는 최상위 행이 사라지고, LEFT OUTER 로 해야 그 행까지 남는다.
넣어 두면 오늘 · 1일 · 3일 · 7일 · 14일 ·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