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 분할은 행을 기준으로 쪼개는 것(연도별 등), 수직 분할은 열을 기준으로 쪼개는 것(자주 쓰는 열만 따로)이다.
왜 그런지까지
한 표가 지나치게 커지면 조회할 때마다 필요 없는 것까지 읽게 된다. 행이 많으면 수평 분할(파티셔닝)로 나누고, 열이 많거나 큰 값(사진·긴 글)이 섞여 있으면 수직 분할로 자주 쓰는 열만 남긴다. 어느 쪽이든 나눈 뒤에는 다시 이어 붙이는 비용이 생기므로, 실제 조회 패턴을 보고 정한다.
수평 분할 vs 수직 분할
수평 분할은 행 기준으로 나누는 것(예: 연도별), 수직 분할은 열 기준으로 나누는 것(예: 자주 쓰는 열만)이다.
넣어 두면 오늘 · 1일 · 3일 · 7일 · 14일 ·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