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식별자는 업무가 원래 갖고 있던 값으로 한 줄을 가려내는 것이고, 인조식별자는 그것이 마땅치 않을 때 일련번호를 새로 만들어 붙이는 것이다.
왜 그런지까지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처럼 업무 자체에 이미 있는 값이 본질식별자다. 반면 '주문번호 20260816-0001' 처럼 관리를 위해 새로 만들어 붙인 값은 인조식별자다.
인조식별자는 짧고 변하지 않아 조인이 편하지만, 원래의 유일성 규칙을 감춰 버린다는 대가가 있다. 인조식별자를 붙이고 본질식별자에 유일 제약을 걸지 않으면, 업무상 같은 건이 두 줄로 들어와도 데이터베이스는 막지 못한다.
본질식별자 vs 인조식별자
본질식별자는 업무에 원래 있던 값이고, 인조식별자는 관리 편의를 위해 새로 만들어 붙인 값이다.
인조식별자의 대가
인조식별자를 쓰면 조인은 편해지지만 업무상의 유일성 규칙이 숨어, 중복 데이터가 들어올 수 있다.
넣어 두면 오늘 · 1일 · 3일 · 7일 · 14일 ·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