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질 수 있는지로 나누면 유형·개념·사건이고, 다른 엔터티에 기대는 정도로 나누면 기본·중심·행위다.
왜 그런지까지
유형 엔터티는 사원·물품처럼 실제로 있는 것, 개념 엔터티는 부서·조직처럼 관념으로 묶은 것, 사건 엔터티는 주문·이벤트처럼 일이 벌어져 생긴 것이다. 다른 축으로는, 기본 엔터티가 다른 엔터티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기고(사원·부서), 중심 엔터티는 기본 엔터티에서 나와 업무의 중심이 되며(주문·계약), 행위 엔터티는 둘 이상의 엔터티에서 나와 자주 생겼다 사라진다(주문 상세·이력). 뒤로 갈수록 다른 엔터티에 기대는 정도가 커진다.
두 가지 축
| 축 | 갈래 | 보기 |
|---|---|---|
| 만질 수 있는가 | 유형 / 개념 / 사건 | 사원 / 부서 / 주문 |
| 무엇에서 생겼는가 | 기본 / 중심 / 행위 | 사원 / 계약 / 주문상세 |
기본 엔터티 vs 행위 엔터티
기본 엔터티는 다른 엔터티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기고, 행위 엔터티는 둘 이상의 엔터티에서 생겨나며 자주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개념 엔터티 vs 사건 엔터티
개념 엔터티는 부서·조직처럼 관념으로 묶은 것이고, 사건 엔터티는 주문·접수처럼 일이 벌어져 생긴 것이다.
넣어 두면 오늘 · 1일 · 3일 · 7일 · 14일 ·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봅니다